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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
    김치

     

     

    글을 끝까지 읽으시고 종목 선택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투자자 각자의 판단으로 시장 상황을 고려해 투자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음식료 업종 내에서 K푸드 열풍에 편승한 종목

    ✔ 농식품 수출 품목 중 라면, 김밥, 음료, 김치 등 성장 두각

    ✔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 실적 성장 전망..한정적 내수 시장 극복에 밸류↑

    (음식료 업종 내에서 K푸드 열풍에 편승한 종목들 선정. K푸드 이슈에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해외 수출이 진행되고 있는 종목들 중심.)

     

    라면
    라면



    1, K-팝과 K-콘텐츠의 영향으로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 K-푸드가 열풍이다.

    2,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4년 4월 기준 농식품 수출 누적액은 

    지난해보다 6.2% 증가한 31억2000만 달러를 달성했다. 

    3, 2015년 61억 달러에 불과했던 농식품 수출은 2023년 91억 달러를 넘기며 지난 10년 동안 크게 성장했다.

    4, 해산물을 제외한 농식품 수출은 라면과 쌀가공식품(김밥 포함), 음료, 김치 등 

    주력 수출 품목의 성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특히 라면은 한류 콘텐츠와 연계된 공격적인 마케팅과 함께 

    유럽에서의 안전성 이슈 해소에 따라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급 성장중이다. 

     

    즉석밥
    즉석밥



    5, 올해 1∼4월 라면 수출액은 3억7886만달러(약 5000억원)로 

    작년 동기 대비 34.4% 증가, 특히 4월 라면 수출액은 1억859만달러(약 1470억원)로 

    전년 동월(7395만달러)보다 무려 46.8% 증가했다.

    6, 즉석밥, 냉동김밥 등 쌀가공식품 역시 건강식 선호와 한류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 중이다. 

    7, 김치 수출액은 4월 기준 전년비 6.8% 늘어난 5730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과자류 수출액은 2억2740만 달러로 전년비 9.9% 증가했다.

     



    8, 라면과 함께 김도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세이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김은 지난해 수출액 1조원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올해도 1~4월 김 수출량(3735만속)이 전년 동월 대비 2.5% 증가중이다. 

    김 ㎏당 수출단가도 2022년 21.3달러에서 지난해 22.4달러, 

     

    올 1분기 24.5달러로 꾸준히 오르고 있는 모습이다. 

    김 수출은 급증하는 반면 재고량은 예년보다 감소해 

     

    4월 김밥용 김의 평균 도매가격은 한 속(100장)당 1만89원을 기록, 

    사상 처음으로 한 속당 도매가가 1만원을 돌파했다. 

    수산업관측센터는 김 도매가격이 올 12월까지 1만∼1만1000원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이다.

     

    김김밥



    9, K-푸드의 최대 수출시장은 미국으로 라면, 쌀가공식품, 음료, 과자, 김치 등 주요 품목의 수출이 전반적으로 증가했다. 

    4월 수출액은 4억787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5.9%의 성장을 기록했고, 

    유럽으로의 수출 금액은 2억3080만 달러로 33.1% 늘어 국가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중이다.

    10, 해외 수출 비중이 높은 국내 음식료 업체는 올해 곡물가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완화와 함께 

    해외 매출 확대로 실적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이다. 

    특히 해외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기업들의 경우 

    한정적인 내수 시장 문제점을 극복했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까지 기대하고 있다.